(주)한국원예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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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파토리움(Eutrochium)(향등골나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숙근성 다년생이다.꽃꽃이 절화소재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새풀-브래츠트리챠(brachytricha)
이삭이 아이보리색과 주황빛의 다이아몬드 형태로 피어나며 외국에서 더욱 유명하고 많이 사용되고있는 품종이다.군락식재때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산조풀
외국에서 더 유명하며, 이미 유럽,북미 등지에서 아주 인기가 좋다.군락식재때 바람에 의한 흔들림이 매우 좋아 멋진 풍경을 제공해 준다.

루드베키아- 블랙잭골드(blackjack gold)
최근에는 화단용 초화류의 개량이 이루어져 우리나라에서도 도로변이나 도심공원에 많이 식재되고 있는 원예 품종이다.

루드베키아- 골드스텀(goldsturm)
최근에는 화단용 초화류의 개량이 이루어져 우리나라에서도 도로변이나 도심공원에 많이 식재되고있는 원예품종이다.

니포피아- 그랜디플로라믹스(grandiflora mix)
촛대수선,트리토마,니포피아 등으로 불리는 다년생 숙근초로 추위에 강하며,이국적인 자태로 원예 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품종이다.

거미줄바위솔
돌나무과 여러해살이 다육식물이며 습도가 건조한 환경이 좋다. 개화기는 6-7월이다.

휴케라 - 서커스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 가진 잎이 아름다워서 전세계 정원 애호가들이 많이 활용하는 정원 식물이다.

맥문동
다년생 상록초본.5-8월에 개화하며 음지에서도 잘자란다. 겨우내 잎이 푸르며 약재로 사용한다.

털머위
국화과 늘푸른 여러해살이 풀이다. 울릉도 제주도 남해안 섬 지방에 분포서식한다.

자주달개비
5월경 가지끝에서 꽃이피고 관상용으로 재배된다.

실유카
용설란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배초향
한국이 원산지이고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풀전체에 특유의 향기가 있다.

상사화
구근으로 번식하며 원산지가 우리나라인 다년생초본이다. 관상용으로 많이 식재한다.

두메부추
잎이 뿌리에서 나고 긴 피침모양으로 살진 부추 잎과 비슷하다. 다년생이며 깊은 산에 서식한다.

갯패랭이
석죽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7-8월경에 꽃이피며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붉은단풍취
5-6월에 개화하고 새빨간 꽃망울이 아름다우며, 잎사귀의 단풍도 붉다.

두메양귀비
노란색, 붉은색, 흰색이 감도는 꽃송이가 줄기 끝에 달린다.

흑맥문동
잎 전체가 검은 색이 감도는 희귀품종으로 관상용.지피식물로 이용한다.

붉은인동
원예종으로 덩굴성 낙엽관목으로 절개지면 피복에 많이 이용된다. 꽃색이 분홍색이다.

가우라
야생화 (홍접초) 다년생초이며 북 아메리카가 원산이다. 정원 관상용으로 많이식재된다.

갈대
강이나 도랑가에 나는 다년초로 줄기는 수공예품을 만드는데 쓰고 근경은 약용으로 이용한다.

홍도원추리
바닷가에서 자란다. 덩이뿌리가 발달하여 땅속줄기가 옆으로 자라며 새싹이 돋는다.

해국
절개지 해안가에 나는 다년초이며 꽃이 대형으로 관상가치가 뛰어나다. 개화기는 7-10월이다.

하늘말나리
부엽질이 많은 토양이나 모래성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며 비늘줄기는 식용으로 이용한다.

패랭이꽃
꽃과 열매가 달린 전체를 그늘에 말려 약재로 쓰며 이뇨 통경 소염에 쓰인다.

투구꽃
전국 각처에 잘자라는 다년생초 물 빠짐이 좋은 반그늘이나 양지에 잘자란다..

자주꽃방망이
하천변 둔치에 식재하기 좋으며 다년초로 잎은 식용으로 이용한다. 개화기는 7-8월이다.

뻐꾹채
국화과의 다년생초 건조하고 양지 바른곳에 잘자라며 어린잎은 봄에 나물로도 먹는다.

무늬맥문동
내건성 식물이며 습기가 있는 그늘진 토양에서 잘 자란다. 상록 다년초이다.

냉초
숙근 다년초로 산지에 자생하고 담자색의 꽃이 꼬리상태로 달려 호랑이꼬리로 불리운다.

각시원추리
산지에 나는 다년초이며 왕원추리에 비해 전체가 소형이다. 꽃줄기는 잎보다 길게 나온다.

칼잎용담
다년초본으로 뿌리는 약용으로 이용하며 꽃꽃이 소재로도 재배되는 수종으로 꽃이 아름답다.

부채붓꽃
붓꽃보다 잎이 넓고 풍성하며 늦은봄 청자색 꽃이 핀다. 하천변 습지에 식재한다.

부처꽃
개화기 5-8월 습지에 나는 다년생초로 천변이나 호수가에 많이 식재된다.

붓꽃
다년생초로 관상용으로 이용되며 대량 식재로 군락지조성에 쓰이며 번식력이 좋다.

비비추
산골에 나는 다년초로 어린잎은 식용으로 이용된다. 비비추와 도입비비추와 혼용하여 쓰인다.

빈카마이너
북아프리카 원산으로 덩굴성 상록숙근초로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개화기는 3-7월이다.

뻐꾹나리
다년초로 식용으로 이용되며 중부이남지방에 자생한다. 낙엽수림아래에 식재가 가능하다.

섬기린초
울릉도에 나는 다년초로 겨울에 밑부분이 상록으로 월동한다. 적응력이 뛰어난 수종이다.

섬노루귀
울릉도 숲속에서 자라는 특산종이다. 개화기는 4월경이며 꽃은 작고 잎은 두텁다.

섬말나리
백합과의 다년초 노란색의 꽃이피며 산림청지정 희귀 멸종위기 식물이자 특산식물의 하나이다.

섬초롱꽃
울릉도해안지대 풀밭에 나는 다년초로 번식력이 뛰어나며 비옥토양에서 잘 자란다.

속새
관다발식물 습한그늘에서 잘자란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모여난다.

수리취
국화과의 다년생초 산에서 자라며 키는 1m에 달한다. 줄기에 세로로 줄이있고 흰털이 밀생한다.

감국(국화)
가로화단에 주로 식재하며 열감기 폐렴 기관지염 두통등 한방치료에 이용한다.

감자난
남부지방의 낙엽수가 많은 숲 아래에서 자생한다. 난초과이고 뿌리는 둥근 알뿌리이다.

개상사화
산과 들의 따뜻한 곳에서 자란다. 열매는 삭과로 원기둥 모양이며 9월에 익는다.

갯기름나물
우리나라 남부와 경북해변에 자라는 다년생초본이다. 반그늘의 물빠짐이 좋은 곳에서 잘자란다.

수호초
상록성 다년초로 지피용으로 이용되는 수종이다. 반그늘수종으로 믾이 이용한다.

쑥부쟁이
산과 들에 흔히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보라색의 꽃은 가을꽃의 대표종이다.

관중
그늘,반그늘에 자생하며 관상가치가 뛰어나며 조경용으로도 가치가 있다.

아주가
도입종으로 양지 및 반음지에 잘자라며 개화기는 4-5월이다.

알록제비꽃
주로 관상용으로 쓰이며 생육환경은 양지또는 반음지의 물빠짐이 좋은 곳에 자란다.

애기기린초
강원도 이북의 고산에 나는 다년생초로 가로변 대량 식재용으로 관상가치가 있다.

금붓꽃(노랑붓꽃)
화려한 노란색의 꽃을 피우기 때문에 금붓꽃이라한다. 반그늘 양지에 서식하는 다년생초본

애기나리
낙엽수림아래 또는 음지에서 잘자라는 수종이며 개화기는 4-5월이다.

긴산꼬리풀
다년초이며 번식이 잘 되고 개화기가 길다. 꽃이 화려하고 토양적응력이 좋다.

양지꽃
개화기는 4-5월이며 다년초로 봄에 피는 꽃이 아름답고 반음지 식물이다.

꽃창포(노랑)
건조지또는 습지나 수생식물로 식재하고 개화기는 6-7월이다.

엉겅퀴
간세포의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간세포를 독성에 의한 손상으로 보호하는 효과가있다.

옥잠화
다년초로 잎에 광택이 있어 관상효과가 뛰어남 향기가 강하고 꿀이 많아 벌 나비가 찾는다.

용담
개화기 8-9월, 다년초로 뿌리는 약용, 꽃은 관상용으로 이용된다.

용머리
건조지에 잘 적응하며 습지에는 약한 수종으로 번식력은 강하며 관상용으로 이용된다.

우산나물
개화기는 6-9월 다년생초로 나무그늘에 자라며 어린잎은 식용으로 이용한다.

원추리
다년초로 꽃은 관상용 어린잎은 식용으로 이용한다. 개화기는 6-8월경이다.

일월비비추
산골짜기에 나는 다년초로 어린잎은 식용으로 쓰며 산속시냇가 습지에 식재한다.

꿀풀
들이나 산기슭의 양지에 나는 다년초로 번식력이 좋다. 절개지, 제방, 가로변에 식재한다.

꿩의다리
전국 각처에 나는 다년생초로 어린잎과 줄기는 식용으로 쓰고 잔디밭 화단조성에 쓰인다.

제비꽃
향료로 쓰이며 점액이 있어 한방에서 점활제로 사용한다.관상용으로 이용한다.

노루귀(흰색 또는 분홍색, 보라색)
전국 숲속에 자라는 다년초로 꽃색은 흰색 분홍 보라이며 나무그늘 아래에 서식한다.

노루오줌
종자 번식이 잘 되며 대량 식재로 관상 가치를 높일수있다. 산이나 들의 냇가에 잘자란다.

대청붓꽃
대청붓꽃은 백령도와 대청도에 자라는 다년초본이다. 부엽질이 풍부한 양지에 잘 자란다.

도깨비고비
제주도 울릉도 중부해안가 돌 틈에 자라는 상록다년생 초본이다. 키는 20-40cm이다,

돌나물
이른 봄에 어린 잎과 줄기를 캐서 김치를 담가 먹기도한다.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있다.

동의나물
개화기 4-5월 개울가 배경식물로 좋다.포기나누기로 식재하면 이듬해 번식에 좋다.

동자꽃
다년초로 가로화단에 식재하고, 개화기는 6-7월 분화용으로 이용한다.

둥근잎꿩의비름
경북 주왕산 계곡의 바위틈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분화용으로 많이 이용한다.

땅나리
다른 백합과 종류에 비해 꽃이작아 쉽게 구분되며 산이나 들에 자라며 관상용으로 쓰인다.

참나리
백합과 다년생초본 나리라고 한다. 산과들 양지바른 곳에 자라며 중성토양에 잘 자란다.

땅채송화
돌나물과의 다년초이며 바닷가 바위 위에 무리지어 나고 높이가 10cm 정도이다.

마타리
개화기는 7-8월이고 열을 내리며 해독하고 어혈을 삭이고 이뇨에 효과가 있다.

물레나물
종자는 10월에 익으며 번식이 잘된다. 꽃은 대형으로 관상가치가 뛰어나다.

물싸리
북부고산의 습원 바위 위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꽃의 개화기가 길다.

박하
개화기는 7-8월이고 하천변습지에 많다. 줄기 아래쪽에 달리는 잎에는 잎자루가 있다.

초롱꽃
산과 들에 나는 다년생초로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번식한다. 번식력이 강하다,

벌개미취
개화기는 6-10월 다년생초로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되며 어린잎은 식용으로 이용한다.

처녀치마
백합과 다년생초 치마풀이라고도 한다. 뿌리와 줄기는 짧다.습기있는 산지에 서식한다.

범부채
댜년초로 근경이 발달하여 약용으로 이용되고 관상용이나 가로변 경계지에 식재된다.

큰원추리(왕원추리)
산지에서 자란다. 뿌리가 사방으로 퍼지고 붉은색을 띤 갈색이며 성숙한것은 약재로 쓴다.